세대변화에 따라 인도네시아에 다른 이념이 유입되고 세월이 갈수록 늘어나 국가이념에 위협이 되고 있다.
특히 극단주의 이슬람 강경단체인 히즈붓 따흐리르와 이슬람국가 (IS) 이념 확대가 우려가 된다고 콤파스는 전했다. 인도네시아를 이슬람 국가로 만들려는 극단주의 이슬람강경 단체들의 활동이 빤짜실라 민족통일성을 협박하고 있다고 지난 23일에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민족문화협의회 (MBI – Mufakat Budaya Bangsa)’에서 논의되었다.
회의에 참석한 회원들은 “인도네시아 문화에서 나온 국가이념인 빤짜실라 5원칙 이념을 강화한다”고 합의했다.
빤짜실라는 1945년 8월 18일 국가이념으로 정해졌고, 민족통일의 힘이 되는 빤짜실라는 다른 이념으로 바꿀 수는 없다고 Kompas 신문은 지난 11월 27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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