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이태원 지구촌 축제에서 인도네시아 팀은 3위를 차지했다. 이번 축제는 인도네시아를 포함해 총 38개국이 거대한 다양성이라는 주제로 축제에 참여했다. 10월에 2주간 열린 축제에 참석한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 직원은 “올해는 ‘Let’s Beat’ 을 축제 테마로 ‘이태원’은 140만 명의 방문객을 유치하는데 성공했다”고 말했다.
문화 퍼레이드, 음악, 춤, 길거리 음식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온 공예품들이 축제를 활기차게 했다. 방문객들은 또한 특정 지역에서 다양한 국가들의 독특한 문화를 탐험할 수 있다.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도 거리 퍼레이드에 40명을 참여시켜 서울 시민들에게 인도네시아 문화를 알렸다. 인도네시아 팀은 인도네시아 전통무용단, 인도네시아학생회, 인도네시아 대사관 직원, 한국이주노동자들로 구성되었다.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 직원은 이번행사를 높이 평가하면서 “문화재가 많은 인도네시아는 정말 최고 중의 하나가 될 가치가 있다.
이는 인도네시아가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매력 중 하나이다”고 말했다. 2008년 가을에 개최된 이후 매년 열리는 이태원 지구촌 축제는 한국을 국내외에서 다양한 문화가 만나 발전하는 곳으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했다.
이태원은 서울 영산구에 위치한 주거지역이다. 약 22,000명의 사람들이 이 지역에 살고 있으며 인도, 태국, 중동, 멕시코, 인도네시아와 같은 외국인 이민자들이 많은 가게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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