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아시안게임에서 아리랑이 처음으로 팔렘방 경기장에 울렸다.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남북단일팀 가운데 첫 금메달이 카누 대표팀에서 나와 한반도기가 게양됐다.
이번 대회 총 5개 종목에 출전한 카누 단일팀은 8월 26일 여자 500m에서 금메달을 따는 등 세 차례 시상대에 올랐다. 남북 단일 카누 대표팀은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 1개, 동 2개로 대회를 마쳤다.
이날 시상식에서 응원자들은 “카누 남북 단일팀이 국제 종합대회 단일팀 첫 메달에 이어 최초 금메달이라는 쾌거까지 일궈냈다. 남북 단일팀이라는 역사적 의미뿐 아니라 짧은 기간의 훈련으로 일궈낸 결과이기에 더욱 감동이 컸다”고 전했다. <아시안게임특별취재단>


![[사설] 인도네시아 단체관광객 무사증 시대, 준비는 됐나](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7/‘2025-Jakarta-K-Food-Fair-현장을-방문한-인도네시아-한류팬.-2025.7.11.-사진-aT센터-180x135.jpg)




![[전략 자원 수출 국영기업 단일화 정부령 시행 전망]](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프라보워-수비안토-대통령은-야자유팜유에서-석탄에-이르는-일부-전략적-천연자원-원자재의-수출을-지정된-국영기업BUMN을-180x135.jpg)







![[그래픽]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협력확대 한목소리 냈으나 ‘대타협’ 없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트럼프·시진핑-2026-베이징-미중-정상회담-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