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는 8월 14일부터 16일까지 제 7차 세계 평화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약 250명의 외국인 및 지역 평화 유지군과 세게 평화 유지군이 행사에 참석할 것이라고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특사가 지난 7월 26일 목요일 발표했다.
종교간, 문명 좌담 및 협력을 임한 특사 딘 시암수딘(Din Syamsudding)은 포럼 참가자들은 세계 공동체 구성원들이 직면한 다양한 공통의 문제에 대한 견해를 공유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다가오는 세계 평화 포럼의 세션 중 하나는 여러 정부 및 국가 원수들을 연설자로 소개할 것”이며 이번 포럼의 주제는 “세계 문명에 대한 해결책의 중간 경로”라고 덧붙였다.
지식인, 정책수립자 및 전현직세계지도자로 구성된 참가자들은 자카르타 메시지(Jakarta Message)가 밝힌 몇 가지 안건을 공식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특사는 했다.
또한 이 회의는 인도네시아 정부를 시작으로 세계 평화 증진과 세계 문명의 공정하고 풍요로운 질서에 기여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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