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K, 국영전력 PLN 대표자택 압수수색

부패방지위원회 KPK가 지난 7월 15일(토)에 중부 자카르타 Bendungan Hilir 지역에 있는 국영전력공사 PLN의 소피안 바시르 대표의 자택을 압수 수색했다.

이날 소피안 PLN 대표 주택 압수수색은 화력발전소 건설과 관련된 뇌물 수수혐의로 전격 시행되었고 주택에서 서류 몇 건을 압수했다고 Kompas 신문이 7월 16일 보도했다.

KPK는 뇌물수수와 관련 Eni Maulani Saragih 국회의원과  Blackgold National Resources 회사 Johannes Budisutrisno Kotjo를 용의자로 지정했다. 화력발전소건설에  Eni Maulani Saragih 국회의원은 Johannes Budisutrisno Kotjo에게 48억루피아를 받았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본 화력 발전소 건설은 조코위 대통령의 35메가와트 전기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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