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외채가 4월에 3,569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 기준 7.6% 상승해 이전달에 비해 상승폭이 8.8% 줄었다고 중앙은행이 6월 22일 목요일 발표했다.
자카르타 포스트는 6월23일 중앙은행이 현 외채수준이 관리 가능하고 안정적인 수준에 머무르고 있는 것으로 보도했다. 장기 만기 채권은 전체 외부 부채의 86.7%를 차지해 대부분을 이루고 있다.
최근 외채 대 국민총생산 비율을 34%로 이웃국가들에 비해 양호한 편이라는 중앙은행의 의견이다. 중앙은행 담당자는 “중앙은행과 정부는 경제 안정에 영향을 주고 있는 리스크를 발생시킬 수 있는 외채를 모니터 하기 위해 긴밀하게 협의하고 있다”고 전했다.
중앙은행은 외채상승이 줄어든 이유를 정부 및 사기업의 광업, 제조업 및 금융서비스업 분야의 대부로 인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정부 및 중앙은행의 외채는 올해 4월 1,838만 달러이며, 사기업의 외채는 국공유기업의 외채를 포함하여 1,731만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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