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쩨 주에는 철강석, 금광석, 석탄 등 광물을 채굴하는 광업회사가 128개 있다.
하지만 주정부는 이 가운데 108건의 채광허가를 전격 취소시켰다. 주정부 담당자는 “광업회사가 정부에 광업세를 내야하는 책임이 있다.
2헥타르 광산에 광업세 20억 루피아를 내야지만 128개 광업 회사는 410억 루피아에 광업세를 내지 않았다. 그래서 정부는 채광허가 108건을 취소하게 되었다”고 Kompas신문이 5월 30일 보도했다.
아쩨 주에는 광업회사가 많고 철강석, 금광석, 석탄 등 광산 채굴로 환경이 파괴되어 홍수 등 자연재해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 특히 강 주변 환경이 파괴되자 야생 코끼리 호랑이가 지역 주민에 나타나 피해가 늘고 있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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