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 칼리만탄 뽄디아낙 수파디오 국제공항에서 탑승하던 승객이 “폭탄을 갖고 있다”는 농담 때문에 라이온 에어 항공기는 순식간에 탈출하느라 아수라장이 되었다.
지난 5월 28일 오후 6시 40분 189명의 승객을 태운 라이온 에어 항공기는 서부 리만탄 주 뽄디아낙 수파디오 국제공항을 출발해 자카르타로 출발 하려나 폭탄소동이 벌어졌다.
파푸아 주에 사는 승객 프란티누스 니리기(26)가 승무원 질문에 “가방에 폭탄”이라고 대답하자 주변에 있던 승객들이 비상구를 열고 탈출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경찰은 “최소 8명의 승객이 다리가 부러지고 머리에 상처를 입고 입원했다”면서 “경상자까지 포함하면 11명이 다쳤다”고 말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농담을 한 승객을 체포하고 조사 중이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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