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도네시아 김창범 대사는 수라바야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하자 동포 안전 실태 점검차 지난 5월 16일 수라바야를 방문했다.
김대사는 샹그릴라 호텔에서 수라바야 한인 기업대표와 함께 현 수라바야 상황 및 아국 기업 안전 실태에 대해 간담회를 갖고 안전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대사관 박필승 무관과 정기영 방산관이 참가 했으며, 한인회 측에서는 김수용 고문, 이경윤 수석 부회장과 한인회 회장단이 참석했다.
이날 김대사는 지난 발리 아궁 화산 분출 사태 때 추서된 대한민국 외교부 장관상에 대한 시상식도 겸했다. 수상에는 수라바야 한인회 이경윤 부회장, 김현아 코트라 수라바야 관장이 수상했다.
한편, 다음날 김창범 대사는 수라바야에서 열린 한국 잠수함 인도식에 참가했다.
<동포사회부>





![[스타일코리안 인도네시아] MOIDA Gandaria City점 오픈](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스타일코리안인도네시아-MOIDA-Gandaria-City점-오픈-180x135.jpeg)







![[KOTRA] 인도네시아 무선이어폰 시장 트렌드, ‘가성비 경쟁’ 속 수요 지속 확대](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1/11/KOTRA-180x124.jpg)


![[그래픽]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협력확대 한목소리 냈으나 ‘대타협’ 없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트럼프·시진핑-2026-베이징-미중-정상회담-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