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범 대사, 수라바야 폭탄테러에 동포 안전 점검 방문

지난 5월 16~17일 김창범 대사 현지 방문 “한인 동포 기업 안전 당부”

주인도네시아 김창범 대사는 수라바야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하자 동포 안전 실태 점검차 지난 5월 16일 수라바야를 방문했다.

김대사는 샹그릴라 호텔에서 수라바야 한인 기업대표와 함께 현 수라바야 상황 및 아국 기업 안전 실태에 대해 간담회를 갖고 안전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대사관 박필승 무관과 정기영 방산관이 참가 했으며, 한인회 측에서는 김수용 고문, 이경윤 수석 부회장과 한인회 회장단이 참석했다.

이날 김대사는 지난 발리 아궁 화산 분출 사태 때 추서된 대한민국 외교부 장관상에 대한 시상식도 겸했다. 수상에는 수라바야 한인회 이경윤 부회장, 김현아 코트라 수라바야 관장이 수상했다.
한편, 다음날 김창범 대사는 수라바야에서 열린 한국 잠수함 인도식에 참가했다.
<동포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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