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도네시아 김창범 대사는 수라바야에서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하자 동포 안전 실태 점검차 지난 5월 16일 수라바야를 방문했다.
김대사는 샹그릴라 호텔에서 수라바야 한인 기업대표와 함께 현 수라바야 상황 및 아국 기업 안전 실태에 대해 간담회를 갖고 안전을 당부했다.
이 자리에는 대사관 박필승 무관과 정기영 방산관이 참가 했으며, 한인회 측에서는 김수용 고문, 이경윤 수석 부회장과 한인회 회장단이 참석했다.
이날 김대사는 지난 발리 아궁 화산 분출 사태 때 추서된 대한민국 외교부 장관상에 대한 시상식도 겸했다. 수상에는 수라바야 한인회 이경윤 부회장, 김현아 코트라 수라바야 관장이 수상했다.
한편, 다음날 김창범 대사는 수라바야에서 열린 한국 잠수함 인도식에 참가했다.
<동포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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