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해양장관, 어업절도 해외선박 침몰 전략 지지

불법 어업 전담팀 Mas Achmad Santosa 팀장은 Susi Pudjiastuti 해양 수산부 장관의 ‘불법 어선 말살 정책’에 많은 국가들의 지지와 박수를 받고 있다고 주장했다.

Mas Achmad Santosa 불법어업전담팀장은 많은 국가들이 인도네시아를 해상 불법 조업에 대한 강경한 대처에 대해 좋은 롤모델로 삼고 있다며 조코위 대통령의 지지 역시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Santosa 팀장은 Susi Pudjiastuti 해양 수산부 장관은 불법 조업어선들은 침몰 시키라는 조코위 대통령의 명령을 실행한 유일한 장관이며, 조코위 대통령의 외국선박에 대한 어업절도 근절 의지를 굳건하게 뒷받침 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불법 어선을 침몰 시키는 것은 어업절도 근절의 최대 효과를 창출 할 것이며 국내 어업을 발전시키고, 어민들의 권한을 국가가 지켜내는 길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Susi 장관은 장관의 Youtube 공식계정인 KKP News가 업로드 비디오에서 자신이 하는 일이 수산법 No.45 / 2009에 의거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수시 장관은 지난 3 년 동안 363척의 불법 어선을 침몰 시키는데 성공했다. Susi Pudjiastuti 장관은 또한 파괴하는 배의 90 %가 법원의 유죄 판결에 근거했다고 설명했다. <정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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