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베트남 등 아세안 5개국의 내년 전망이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한국은행이 발간한 ‘해외경제 포커스’에 따르면 아세안 5개국이 내년에도 민간소비, 인프라투자 등을 바탕으로 5년 이내 5.2%의 경제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인도네시아는 민간소비 호조와 외국인 지분제한 완화, 대외신인도 제고 등 투자환경 개선이 성장세 강화 요인으로 작용했다. 지난 5월 세계 3대 신용평가기관 중 하나인 S&P(스탠더드 앤 푸어스)는 인도네시아의 국가신용등급을 투자등급으로 상향 조정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정보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기사는 독자 원고료로 만듭니다. 24시간 취재하는 10여 기자에게 원고료로 응원해 주세요. 한국 인도네시아 문의 카톡 아이디 haninpost








![[단독] 인도네시아 국방부 “KF-21 전투기 도입, 아직 검토 단계… 최종 결정 미정”](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6/태극기와-인도네시아-국기가-그려진-한국형-전투기-KF-21-180x135.jpg)


![[프라보워 방한] ‘한-인니 비즈니스 포럼’ 개최…양국 공급망 협력 가속](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4/여한구-산업통상부-통상교섭본부장이-1일-서울신라호텔에서-열린-한국-인도네시아-비즈니스포럼에서-인사말을-하고-있다.-2026.4.1-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