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테러범, 깔리만딴 교회공격

2살 유아 살인으로 종신형 판결받아

9월 25일 치명적인 무기를 소지하고 공범인 IS소속의 대원과 함께 교회를 공격하여 어린이 사상자를 낸 한 이슬람 급진주의자가 종신형을 받았다고 프랑스 외신이 보도했다. 용의자로 알려진 Juhanda는 지난 11월 동부 깔리만딴에서 유아 한 명을 죽이고 3명의 어린이들에게 사상을 입혀 구속되었다. 동부 자카르타 지역법원 Surung Simanjuntak 판사는 범인은 명백히 테러성 범행을 저질렀으며 유죄를 충분히 증명했다고 판결전에 말했다.

검사는 Juhanda가 교회앞에 오토바이를 끌고가 화염병을 떨어뜨렸고, 인근에서는 2-4명의 어린이들이 놀고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으로 2살 Intan Olivia Marbun 가 폭발로 인해 사망했다.

Juhanda와 4명의 일당은 그 자리에서 체포되었고, 이들 5명은 모두 IS를 추종하는 지역 그룹 Jamaah Ansharut Daulah group (JAD)로 알려졌다. 4명의 공범들은 각각 7년, 6년형을 선고 받았고, 주범인 Juhanda 은 폭탄제조 기술을 Ache에 있는 남아시아 최고 현상범인 테러리스트 Dulmatin에게 배웠던 것으로 조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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