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총선거에 관한 개정법안이 지난 7월 21일 국회를 통과했다. 개정법에서 대통령선거, 국회의원(DPR) 선거, 지방대표위원회(DPD)선거, 주/시/군 지방의원(DPRD I, DPRD II) 선거가 오는 2019년 4월 17일 동일에 실시된다.
2019년 총선거법 개정으로 투쟁민주당(PDIP), 골까르당(Golkar), 국민계몽당(PKB), 국민개발당(PPP), 나스뎀당(Nasdem), 하누라당(Hanura) 6개 정당은 전국에서 득표율이 25%이며, 국회 의석 20%를 차지하고 있어 대통령, 부통령 후보 출마조건에 해당한다.
하지만 그린드라당 (Gerindra), 민주당(Demokrat), 국민수권당(PAN), 번영정의당(PKS)은 “개정법 조건을 거부하고 모든 정당이 대통령와 부통령 후보에 출마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총선거법은 국회를 통과했다.
이에 대해 파들리존 국회의부장은 “전국 득표율25%와 의석 20% 정당만 대통령과 부통령 후보 출마조건은 쁘라보워 수비얀또 그린드라당이 대통령 후보로 출마하지 못하게 한다”고 말했다.


![[속보] 인니 자카르타 수도권 3개 공항 운항 나흘 만에 전면 재개… 한인사회·기업 비즈니스 숨통 열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9/인도네시아-교통부와-공항-운영-당국은-수도권-3대-공항-개장-공지.2026.9.8-180x135.png)

![[단독] 인도네시아 교통부, 화산 연쇄 분화에 6개 공항 폐쇄 조치 유지.. “항공사 무리한 운항 강행 말라” 강력 경고](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4/10/수카르노하타-공항-180x135.jpg)







![[사설] 인도네시아 ‘노동보호법안’ 하원 가결, 외국 진출 기업이 주목해야 할 균형과 리스크](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10/인도네시아-국회의사당-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