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센터 소식
미국언약연합감리교회 의료 선교팀 16명은 지난 3월 9-11일까지 3일간 최원금 선교사가 운영하는 해피센터 관할 빈민지역에서 의료사역을 실시했다.
의료선교팀은 9일에는 깔리조도 빈민촌에서 200명, 10일에는 딴중뿌리옥 빈민촌에서 350명,
11일에는 무아라까랑 빈민촌에서 200명에게 진료를 실시했다.
또한 선교팀은 빈민촌 아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으로 개인과 가족별로 사진을 찍어 사진첩에 넣어 개인선물과 함께 선물로 주었다. 최원금 선교사는 “평상시 질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은 지역에 사랑의실천으로 말미암아 많은 빈민촌 사람들이 큰 기쁨과 격려를 받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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