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행위를 중단시켜라

지난 6월 2일 경찰은 15세 소년에 대한 학대사건을 발표했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M소년은 이슬람수호전선 (FPI – Front Pembela Islam) 지도자 리직 시합에 대해 소셜 미디어네트 워크에서 비평을 하자, FPI 추종자 2명 압불 마짓 (22세)과 맛 후신 (57)이 M소년을 붙잡아 통장(Ketua RW – Rukun Tetangga) 사무소에서 심문하면서 학대한 사건이다.

M소년은 학대 장면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소셜미디어에 올려 네티즌의 공분을 샀다.

이에 경찰은 동영상을 조사하고 두명을 체포했다. 이에 조코위 대통령은 6월 3일 동부 자와주 말랑시에서 열린 무하마디아 대학교 라마단 토론회에서 “학대 행위는 법을 어기는 일로, 법 조치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띠또 카르나피안 경찰청장은 모든 경찰관들에게 “학대행위에서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엄중한 조치를 담대하게 시행하라”고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