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게이츠 회장, 인도네시아에 2억3천만 달러 불우이웃 성금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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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세계 최고 부자인 빌 게이츠 회장이 오는 4월 5일 인도네시아를 방문한다.
빌 게이츠 회장은 인니 방문동안 기업인을 만나 불우한 사람들에게 원조금을 주기 위한 협의를 할 것으로 보인다.

빌 게이츠 회장은 불우한 사람들을 도와주기 위한 Bill & Melinda Gates 재단을 창립했다.
이 재단은 건강과 교육을 중심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인도네시아에서는 Tahir 재단과 협력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빌 게이츠와 Tahir는 회의를 통해 Yayasan Kesehatan Indonesia 재단에 1억 3000만 달러의 원조금을 합의했다.

오는 4월 5일 빌 게이츠와 따히르는 Yayasan Kesehatan Indonesia 재단 모임에서 추가로 1억 달러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고 콤파스 신문이 12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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