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미국 고위 인사 로비 등 이해관계

4일(현지시간) 미국 정부윤리청(OGE)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뉴욕 증시에 상장된 쿠팡 주식을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5월까지 운용사를 통해 18차례 사고 판 것으로 확인됐다. 또 트럼프 행정부 통상과 외교의 핵심 인사들이 쿠팡으로부터 컨설팅 비용 등 보수를 받은 사실도 함께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