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카르타 특별주 주정부(Pemprov DKI Jakarta)는 오는 3월 12일 오전 9시 블록M~수카르노-하타 국제공항 구간 트란스자보데타벡(Transjabodetabek) 노선을 공식 개통한다고 밝혔다.
프라모노 아눙(Pramono Anung) 자카르타 특별주지사는 10일 자카르타 시청에서 해당 노선이 자보데타벡(Jabodetabek) 광역 대중교통 네트워크 확충의 일환으로 운영되며, 공항을 오가는 시민들에게 보다 저렴한 교통 대안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요금과 관련해 프라모노 주지사는 최종 요금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다만 이둘피트리(Idulfitri) 연휴 종료 전까지는 현행 트란스자카르타(Transjakarta) 요금인 3,500루피아가 임시 적용될 예정이다.
주정부는 공항 노선 구간 내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정류장이 세 곳 있어 운영비 구조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프라모노 주지사는 “최종 요금은 적절한 시기에 결정하겠지만, 타 교통수단이나 택시에 비해 훨씬 저렴하게 책정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Tya Pramadania 기자/ 편집부, AI경영센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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