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은 7월 1일(월) 사이버 공격으로 도착비자 연장 등 관련 유의사항을 동포사회에 전달했다.
대사관은 “사이버 공격을 받은 인도네시아 국가 데이터센터로 인해 각종 공공서비스의 복구가 늦어져, 이민청 관련 각종 서비스(체류기간 연장 ·전자도착비자 연장 등)가 지연되는 등 크고 작은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면서 “(전자)도착비자 등 연장시 체류기간 만료 약 1~2주일 전에 미리 연장 신청할 것을 권장한다”고 공지했다.
도착비자 연장 등 관련 유의사항 전달은 아래와 같다.
✓사이버 공격을 받은 인도네시아 국가 데이터센터로 인해 각종 공공서비스의 복구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이민청 관련 각종 서비스(체류기간 연장 ·전자도착비자 연장 등)가 지연되는 등 크고 작은 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따라서 (전자)도착비자 등 연장시 체류기간 만료 약 1~2주일 전에 미리 연장 신청할 것을 권장해 드립니다.
✓ 전자 도착비자(e-voa)는 이민국 웹사이트(molina.imigrasi.go.id)에서 연장 가능하나, 혹 접속이 어려울 시 체류지 인근 이민청 사무소에서 할 수 있으며, 최초 허가기간 30일이 도과하면 연장 신청이 불가능합니다.
✓ 사전에 별도의 허가를 받지 않고 체류기간을 도과하여 체류할 경우 1일당 1,000,000rp의 벌금이 부과됩니다. (동포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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