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루란 국립공원, 일주일 화재 이후 재 개방

동부 자와주 시투본도 군에 위치한 바룰란(Baluran) 국립공원 관광지가 10월 1일부터 대중에게 다시 개방되었다. 발루란 국립 공원에서 발생한 산불로 일주일간 폐쇄되었다가 다시 개방 한 것.

발루란 국립공원 사무소는 “관광 입구에서 방문객에 대한 단속을 강화하고 방문객들에게 안내하고 지역사회 감시 활동을 강화한다. 지역 주민들의 일상 생활의 필요한 것 때문에 국립공원을 다시 개방한다”고 말했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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