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영상통화 플랫폼 ‘뷰챗(View chat)’이 인도네시아 현지 서비스를 론칭했다.
소셜 애플리케이션 개발 전문업체 메이트네트웍스는 인도네시아 유저에 기반한 자사의 소셜디스커버리 앱 뷰챗 웹 버전을 출시했다고 19일 전했다.
메이트네트웍스는 인도네시아 모바일 광고 플랫폼 캐시트리와 제휴해 뷰챗 로컬 서비스를 시작했다며, 사용자 편의성, 결제 용이성, 뷰챗 앱 연동성을 고려해 우선적으로 웹 서비스부터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메이트네트웍스는 미국, 일본, 중국 등 3개국에 현지 해외법인을 두고 있으며 소셜 앱 ‘뷰챗’, ‘즐톡’, ‘캠톡’ 등을 운영 중이다.
(언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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