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국가개발기획부(Bappenas)는 신수도인 누산타라의 인구가 2045년까지 170만~190만 명에 이를 것이라고 예측했다.
국가개발기획부는 25일 “주 수도(IKN)에 관한 법률 No. 3/2022에 따르면, 2045년까지 신수도(IKN)의 인구는 헥타르당 약 100명에 달하는 도시 지역 밀도와 함께 약 170만~190만 명이 될 것입니다”고 밝혔다.
신수도의 추정 인구는 토지의 점유 능력과 환경의 계산에 따른 것이다. 2024년까지 257,675명의 사람들이 이주 1단계 이후 수도에 거주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수도의 첫 번째 거주자는 국가 민간 기관, 국방부 및 THI의 공무원, 경찰, BIN, BSSN 및 Bakamla의 구성원/직원은 물론 기관 독립 국가/공공 기관의 직원 및 건설 노동자로 구성된다.
누산타라 수도 건설 공사는 2022년부터 5단계로 나누어 진행된다. 5단계는 2045년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한인포스트 경제부>




![[단독] 발리경찰청, 한국대사관 여행 경보에 “발리는 안전” 반박](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4/Pariwisata-Bali-180x135.jpg)
![[Q&A] 외국인·해외체류 국민도 ‘고유가 지원금’ 받나요?](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4/고유가-피해지원금-개요-180x135.jpg)





![[브리핑] 인도네시아 경제분야 주요 뉴스(4.22)](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5/야생동물-보호를-위한-대규모-생태계-다리-건설.-Foto-.-Waskita-Karya-180x135.jpg)
![[브리핑] 인도네시아 5개 산업분야 주요 뉴스 (4월 22일)](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3/인도네시아-섬유-봉제공장-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