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다 인도네시아는 마카사르(남부 술라웨시)와 덴파사르(발리) 간 항공편 운항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가루다 항공은 10월 7일부터 매주 수요일, 금요일, 일요일 등 주 3회에 걸쳐 두 도시 간 항공편을 운항한다. 마카사르-덴파사르 간 노선에는 보잉 737-800 NG 항공기가 배정된다.
발리행 항공편(GA-621)은 마카사르의 Sultan Hasanuddin 국제공항에서 18시 30분에 출발해 20시05분에 발리의 I Gusti Ngurah Rai 국제공항에 도착한다.
마카사르행 항공편은 20시 50분에 덴파사르를 출발해 22시 15분 Hasanuddin 국제공항에 도착하는 GA-620편이다.
가루다 항공은 5일, 마카사르와 덴파사르 간 노선의 재개는 올해 11월 덴파사르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담을 지원함과 동시에 해당 도시들의 관광 부문 회복을 극대화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인포스트 경제부>




![[단독] 인도네시아, KF-21 공동 생산 공식 철회… “한국서 완제품 직도입 추진”](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6/Ilustrasi-pesawat-tempur-prototipe-KF-21-Boramae.-180x135.jpg)







![[KOTRA] 인도네시아 정부, 국영기업을 통한 석탄·팜유·합금철 수출 중앙집중화 추진](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1/11/KOTRA-180x124.jpg)



![[그래픽]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협력확대 한목소리 냈으나 ‘대타협’ 없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트럼프·시진핑-2026-베이징-미중-정상회담-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