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외교부는 지난해 재외공관이 한국 기업의 애로를 해소하고 해외 진출과 수주를 성공적으로 지원한 사례를 담아 ‘2021년 재외공관의 해외진출기업 지원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기업 애로사항 해소, 미수금 해결 지원 등 총 74건의 사례가 수록됐다.
외교부는 “2020년 대비 코로나19 관련 애로사항은 감소하고 요소 수입, 차량용 반도체 수입 등 글로벌 공급망 교란에 따른 애로사항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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