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가 전 세계 138개 국가 중 할랄 관광 부문 2위를 차지했다.
신용평가기관인 Mastercard-Crescent 는 세계무슬림여행지수(GMTI)에 기준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총 70점으로 2위를 차지했으며, 1위는 말레이시아가 차지했다.
인도네시아는 세계최고의 할랄 관광지로서 2015년 6위, 2016년 4위, 2017년 3위, 2018년 2위, 2019년 1위, 2021년 4위 등 지속적인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인도네시아는 GMTI 기준인 인도네시아이슬람여행지수(IMTI)를 만드는 등 최고의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인도네시아의 노력은 꾸준히 이루어지고 있다.
GMTI 보고서는 접근성, 커뮤니케이션, 환경 및 서비스 등 4가지 전략적 평가 기준을 기반으로 분석한다. <한인포스트 문화부>
이 기사가 정보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기사는 독자 원고료로 만듭니다. 24시간 취재하는 10여 기자에게 원고료로 응원해 주세요. 한국 인도네시아 문의 카톡 아이디 haninpost

![[골프] 태국 자라비 분찬트, 2026 인도네시아 여자 오픈 역전 우승… 한국 김서윤2 공동 2위](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2/짜라위-분짠태국이-인도네시아-여자오픈총상금-60만달러에서-우승컵을-차지했다.-2026.2.1-180x135.jpg)











![[기획 연재5]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 준비의 출발점은 원료와 공장 관리](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10/인싸이롭INSIGHTOF-Consulting-박단열-대표.-180x135.png)












![[연예] 엑소, 2026년 월드 투어 ‘엑소리즌’ 대장정 돌입… 6월 자카르타 입성](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2/월드-투어-콘서트-‘EXO-PLANET-6-–-EXhOrizon엑소-플래닛-6-엑소리즌-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