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통계청(BPS)은 2022년 5월 인도네시아를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21만 2,332명이라고 발표했다.
국적별로 살펴보면, 인도네시아를 가장 많이 찾는 외국인 관광객은 34,400명이 방문한 호주(Australia)다. 2022년 5월 인도네시아를 방문한 전체 외국인 관광객의 16.20%에 해당하는 수치다.
BPS가 5월 발간한 <관광 및 국가교통 발전 통계>에 따르면, 호주의 경우에 인도네시아 방문객이 전월(15,560명) 대비 121.12% 증가한 수치이며, 전년 5월(220명) 대비 15,897% 증가했다.
호주를 이어 싱가포르에서 2만 4,030명(11.32%), 말레이시아에서 2만 250명(9.54%)이 인도네시아를 다녀갔다.
그 뒤를 이어 인도(India)는 전체 외국인 관광객 방문의 8.16%에 해당하는 1만7320명, 영국은 1만 1,260명으로 전체 외국인 관광객 방문의 5.30%에 해당한다.
한편, 인도네시아의 외국인 관광객 증 가장 긴 체류기간을 기록한 국가로는 러시아로 평균 체류일이 73.71일을 기록했다. 이는 2022년 5월 인도네시아의 외국인 관광객 평균 체류기간인 15.39일보다 약 5배에 달한다.
한편, 파푸아 뉴기니에서 온 외국인 관광객의 경우 평균 체류기간 4일을 기록하며 가장 짧은 시간 체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륙별로는 유럽에서 온 외국인 관광객이 평균 체류기간이 24.80일로 가장 긴 반면, 아세안 지역에서 온 외국인 관광객은 평균 체류기간이 8.77일로 가장 짧다. <한인포스트 사회문화부>





![[사설] 인도네시아 단체관광객 무사증 시대, 준비는 됐나](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7/‘2025-Jakarta-K-Food-Fair-현장을-방문한-인도네시아-한류팬.-2025.7.11.-사진-aT센터-180x135.jpg)











![[그래픽]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협력확대 한목소리 냈으나 ‘대타협’ 없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트럼프·시진핑-2026-베이징-미중-정상회담-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