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첫 확진자 여성 동선은?

감염확진자 여성(31세)는 댄스 교사로 이날 14일 자카르타 끄망 AMIGOS에서 Latin night 행사에 참가했고 이 자리에는 여러 나라의 댄스 참가자들이 있었다.

또한 감염자 A 여성은 자카르타 중부 Menteng, Paloma Bistro, Des Indes Hotel에서 활동하고있는 여러 나라의 댄스 참가자와도 접촉이 있었다고 보건당국은 밝혔다.

보건당국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두 명의 Depok 주민과 접촉 한 것으로 의심되는 48명을 모니터링했다. 보건부 예방 통제 국장은 “감염확진자의 가족과 주민 친구등 세분류로 나누어 역학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 2.14일 끄망 AMIGOS에서 Latin night 행사에서 일본인 접촉
– 2.16일부터 기침, 호흡곤란, 발열 증세로 병원(Mitra Keluarga Depok)에서 약 처방 받음
– 2.26일 입원
– 2.28일 말레이시아에서 일본인 지인이 확진 판정 받았다고 연락 받음
– 3.1일 Sulianto Saroso 병원으로 이송
– 3.2일 검사 결과 확진 판정

o 데폭시 발표
– 확진자 직간접 접촉 Mitra Keluarga Depok 병원의 73명 관찰 중
– 40명 기침, 감기, 발열 증세, 33명 무증세 * 73명 모두 Mitra 병원 직원

o 보건부 발표
감염확진자의 가족과 주민 그리고 친구 48명을 세 분류로 나누어 역학조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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