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S해운은 인도네시아 글로벌 석유화학 그룹인 피티 파르나라야와 운송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4월부터 향후 2년간 348억 원 규모의 암모니아 운송 계약 연장이다. KSS해운은 이번 계약에서 선박 관리와 운항 서비스 능력을 인정받아 기존 계약 대비 40% 인상된 용선료 계약을 맺었다.
미국 LPG 수출 증가에 따른 물동량 상승과 암모니아 운송시장 성장으로 중대형가스운반선 운임은 상승기조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KSS해운은 지난해부터 신조 발주한 4척을 포함한 초대형가스운반선(VLGC) 12척 및 중형가스운반선(MGC) 3척으로 세계 최고 가스선대를 보유하고 있다.
KSS해운은 지난해 사상최대 실적을 발표했다.





![[단독] 발리경찰청, 한국대사관 여행 경보에 “발리는 안전” 반박](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4/Pariwisata-Bali-180x135.jpg)





![[브리핑] 인도네시아 경제분야 주요 뉴스(4.22)](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5/야생동물-보호를-위한-대규모-생태계-다리-건설.-Foto-.-Waskita-Karya-180x135.jpg)
![[브리핑] 인도네시아 5개 산업분야 주요 뉴스 (4월 22일)](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3/인도네시아-섬유-봉제공장-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