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위 대통령은 정부가 3월말에 연간 총소득 48억 루피아 이하 UMKM (중소기업)의 연간 소득세(PPh)를 1%에서 0.5%로 축소하겠다고 3월 7일에 밝혔다.
CNN Indonesia 보도에 따르면 조코위 대통령은 3월 7일에 경영자 협회 (HIPMI-Himpunan Pengusaha Muda Indonesia) 회의에 참석해 축사에서 “우리가 회의에서 중소, 그리고 극소 기업의 연간 소득세를 1%에서 0.5%로 축소하기로 결정했다” 라고 말했다.
회의에서는 원래는 UMKM (영세기업)의 연간 소득세 (PPh)가 현 1%에서 0.25%로 축소될 것이 제안되었지만, 스리물리아니 재무장관이 “0.25%까지 축소하면 세수에서 나오는 국가소득이 많이 줄어들 것”이라고 항의해 결국 0.5%로 축소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인도네시아 상공회의소는 정부의 중소기업 소득세 인하 결정을 환영하며, “이는 중소기업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뻐했다. <경제부>




![[한인포스트 1000호 발행 기념] WTM 발리 특별 프로모션 안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6/wtmbali-5-180x135.jpeg)












![[그래픽]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협력확대 한목소리 냈으나 ‘대타협’ 없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트럼프·시진핑-2026-베이징-미중-정상회담-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