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까르당 (Golkar) 주요 당직자 회의에서 아이르랑가 산업부장관을 골까르당 신임 총재 확정했다.
당직자위원들은 14일 새벽 서부 자카르타 Slipi 지역에 있는 골까르당 관리위원회 사무소에 열린 회의에서 긴 마라톤 협상을 통해 편재 전자 신분증 비리로 재판중인 전 국회의장이자 골까르당 총재 세띠아 노판또 대신 현직 산업부 장관인 아이르랑가 (Airlangga)를 골까르당 총재로 임명했다고 Antara News가 14일 보도했다.
신임총재 임명 후, 한 골까르당 관리는 “우리 골까르당 관리들이 어려운 상황에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며 “그것은 인도네시아 국민들에게 귀감이 될 거라고 생각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세띠아 노판또 전 국회의장이자 골까르당 총재는 전자주민등록증발급의 부정부패사건에 연루되어서 주력 용의자로 13일에 첫 재판을 받았고 골까르당 총재자리에서 해직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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