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조세사면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않은 개인 납세자와 법인 체납자를 조사하고 미납세를 독촉한다고 밝혔다. 국세청 조세조사 및 독촉부장 앙인 쁘잇노 아지(Angin Prayitno Aji)씨는 5월 9일 자카르타에서 “5월에 개인 납세자와 법인 체납자를 조사하고 미납세를 독촉하기 시작했다”고 콤파스 신문이 5월 10일 보도했다.
국세청 조세조사 및 독촉부장 앙인에 따르면 “올해 세수 목표는 1,307조 루피아이며, 이 세수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탈세자로부터 45조 루피아, 독촉장을 발부한 세수는 15조 루피아”라고 말하면서 “세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조사와 독촉은 확실하게 실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국세청 조세조사 및 독촉부장 앙인은 “국세청은 세금을 납부하지 않는 사람은 구속하고, 미납세를 지불하면 석방될 것이다”고 말했다.
국세청 관계자에 따르면 “4월까지 세수는 343조7,000억 루피아에 달했다”며, “이는 지난해 동기간 세수보다는 18.19%로 증가했고, 매월 19-20% 늘어난다. 세수목표1,307조 루피아를 달성하기위해 매월 세수는 30.5% 늘어나야 한다”고 말했다고 Kompas는 5월 10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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