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항과 베트남을 잇는 정기 컨테이너 항로가 추가로 개설됐다고 1일 밝혔다.
국적 선사인 천경해운과 팬오션이 함께 개설한 ‘코리아 차이나 하이퐁(KCH)’ 서비스는 주 1회 인천항을 출발해 중국과 베트남에 기항한다.
선사들은 1천TEU급(1TEU는 20피트짜리 컨테이너 1대분) 선박 2척을 이 항로에 투입하기로 했으며, 첫 항차로 운항한 천경해운의 티씨 메신저호는 지난달 30일 인천 신항 선광컨테이너터미널(SNCT)에 입항했다.
IPA는 이번 항로 개설에 따라 연간 3만TEU 이상의 컨테이너 물동량이 창출될 것으로 내다봤다.
이 항로를 포함해 인천과 동남아시아를 연결하는 정기 컨테이너 운항 서비스는 모두 33개다.




![[한인포스트 1000호 발행 기념] WTM 발리 특별 프로모션 안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6/wtmbali-5-180x135.jpeg)









![[KOTRA] 인도네시아 음식 배달서비스 시장 트렌드](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1/11/KOTRA-180x124.jpg)



![[그래픽]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협력확대 한목소리 냈으나 ‘대타협’ 없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트럼프·시진핑-2026-베이징-미중-정상회담-180x135.jpg)
















![[그래픽]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협력확대 한목소리 냈으나 ‘대타협’ 없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트럼프·시진핑-2026-베이징-미중-정상회담-238x178.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