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재 수입과 수출입 현황은 관세청 EDI에서 간단히 확인가능

LOGISTIC CENTER 개설한다면
봉제업체 큰 시련이 올 수 있어

이번 ‘관세청과 대화’에 참석한 대부분 기업은 봉제협의회 회원사였습니다, 진행도 봉제협회가 주도적으로 관세청에서 바라는 내부통제 (internal control)을 하겠다는 의지를 보여 주자고 했습니다.

생산용 자재 수입과 수출입 현황은 관세청 EDI에서 간단히 확인 할 수 있기에 한국인 공장 운영자는 반드시 확인 방법을 습득하여 매번 확인해야 합니다. 그리고 내부 직원 관리 철저히 해야 합니다. KUKUH 보세 국장 제안한 것처럼 관세청과 정기적인 대화코너를 마련해야 합니다.

정부가 물류센터 (LOGISTIC CENTER)를 개설하여 수입물품을 통합 관리한다면 봉제업체에게는 큰 시련이 올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