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디아가 살라후딘 우노(Sandiaga Salahuddin Uno) 관광창조경제부 장관 겸 관광창조경제청장은 지난 5월 18일부터 25일까지 발리에서 개최된 제10차 2024 세계물포럼에서 관광 및 창조경제 부문에 미치는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관광창조경제부 보도자료에 따르면, 각국 대표단의 평균 체류 기간은 8.7일이며, 방문객 평균 지출은 2,427달러라고 전했다.
가장 많은 비용은 숙박비, 참가비, 식음료비, 항공편으로 나타났다. 이 설문조사는 446명의 응답자를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응답자의 90% 이상이 발리를 다시 방문할 계획이며 발리를 관광 및 비즈니스 목적지로 추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24 세계물포럼 행사는 행사 주변 1.4km 이내의 소상공인에게도 영향을 줘, 판매량과 매출 회전율이 21%~ 50% 증가했다.
또한, 산디아가 관광창조경제부 장관은 2024년 세계물포럼 개최는 발리와 국가적으로 경제활동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국가 경제 활동은 2024 세계 물 포럼 동안에 1조3천8백억 루피아 경제 규모로 0.374% 증가했고 약 10,479명의 일자리를 흡수했다고 산디아가 장관은 말했다.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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