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I 자카르타 주민등록국(Disdukcapil- Dinas Kependudukan dan Pencatatan Sipil)은 한 주소에서 거주자를 최대 세명의 가장(Kepala Keluarga)으로 제한하는 계획을 설명했다.
Jakarta주정부는 주기적으로 거주자 수를 확인하고 있다.
세 가구가 살고 있는 경우 집은 여러 요소를 충족해야 한다.
집이 적합하지 않고 3 가구 이상이 거주하는 경우 일부는 다가구 아파트(Rusun)으로 이사해야 한다.
당국은 한 주택에 최대 세가구로 제한 계획이 아직 논의 과정에 있다고 밝혔다.
최대 세 가구의 거주 제한은 나중에 2024년 자카르타 특별주에 관한 시행법(UU Nomor 2 Tahun 2024 tentang Provinsi Derah Khusus Jakarta)과 함께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DKI 자카르타 지방 정부는 한 집 주소에 최대 세가구로 제한하는 것을 포함한 인구 관리 정책을 개선하게 된다. (사회부)



![[사설] 인도네시아 단체관광객 무사증 시대, 준비는 됐나](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5/07/‘2025-Jakarta-K-Food-Fair-현장을-방문한-인도네시아-한류팬.-2025.7.11.-사진-aT센터-180x135.jpg)











![[그래픽] 트럼프·시진핑 베이징 정상회담, 협력확대 한목소리 냈으나 ‘대타협’ 없어](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5/트럼프·시진핑-2026-베이징-미중-정상회담-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