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 위도도(조코위) 대통령은 교육문화연구기술부(Kemendikbud-Ristek) Nadiem Makarim 장관에게 대학 연구예산을 증액하라고 지시했다.
15일 동부 자와주 수라바야에서 개최되어 온라인으로 방송된 인도네시아 총장포럼 의제에 대한 연설에서 대통령은 “국가연구혁신청(BRIN)에 국가개발계획청(Bappenas)과 함께 연구 조정자가 되어 줄 것을 요청한다.
국가 연구가 국가의 다양한 과제에 답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야 한다. 연구의 핵심은 대학에 있기 때문에 대학에서는 연구를 위한 적절한 예산이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그 자리에서 대통령은 고등교육기관의 전략적 역할도 상기시켰다. 즉, 우수한 인적자원(HR)을 배출하는 것이다.
조코위 대통령은 “양질의 작품을 생산하는 혁신적인 인재, 반면에 대학도 연구기관이 되어야 하는 임무를 갖고 있다. 여기가 핵심”이라고 말했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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