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무(Jamu)는 유네스코에 등재된 인도네시아의 13번째 무형문화유산이 되었다.
12월 6일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ICH) 협약위원회는 최종적으로 무형문화유산(warisan budaya tak benda)으로 자무(Jamu)를 지정했다.
제18차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위원회 회의는 2023년 12월 9일까지 보츠와나 카사네에서 개최된다.
Nadiem Anwar Makarim 교육문화연구기술부 장관은 유네스코가 건강한 자무 약초 문화를 인정한 데 대해 기쁨과 자부심을 표했다.
Nadiem Anwar Makarim 교육문화연구기술부 장관은 “한약재를 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해주신 유네스코에 감사드리고 싶다. 이번 지정으로 자무를 문화유산으로 보호 및 개발하고 세계 보건과 복지에 기여하려는 인도네시아의 노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Nadiem장관은 자무가 인간과 자연 사이의 깊고 의미 있고 조화로운 관계를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자무는 수세기 동안 인도네시아 사람들의 삶에서 떼려야 뗄 수 없는 부분이었다.
자무(Jamu)는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인도네시아의 13번째 유물이다.
앞서 인도네시아는 Wayang (2008), Keris (2008), Batik (2009), 바틱 교육 및 훈련 (Pendidikan dan Pelatihan Membatik) (2009), Angklung (2010) 등 12개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 등록에 성공했다.
이어 사만 댄스 Lalu Tari Saman (2011), Noken (2012), 세 장르의 발리 댄스(2015), Kapal Pinisi (2017), Tradisi Pencak Silat (2019), Pantun (2020), Gamelan (2021) 등이 있다.
(생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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