뿐짝 노부스 기리 리조트 팸트립(famtrip)

자연 속 발리풍 4성 리조트

자카르타 인근 관광지인 뿐짝(puncak)에 위치한 노부스 기리 리조트&스파(Novus Giri Resort and Spa)는 지난 9월 12일(토)과 13일(일), 1박2일 동안 이벤트기획사와 언론사들을 초청해 팸트립(famtrip)을 가졌다.
이번 팸트립에 초청받은 이들은 리조트는 물론 인근의 유명 관광지인 끄분 라야 찌보다스(Kebun Raya Cibodas) 역시 방문했다.

이번 행사는 리조트는 물론 관광지로써의 뿐짝의 매력을 소개하며 더 많은 관광객을 유치함이 그 목적이었다.

노부스 기리 리조트&스파의 이다 바구스 그데 숨바라(Ida Bagus Gede Sumbara) 총 지배인은 본지와 인터뷰에서 “뿐짝 내 훌륭한 관광명소가 많지만 주말이면 극심해지는 교통체증으로 인해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데 있어 불편함이 있는 점이 사실이다”고 전했다.

헨리 따우삑(Henry Taufik)세일즈마케팅 이사는 본지에 “리조트를 찾는 외국 관광객들 중 한국 관광객의 수가 압도적으로 많다. 차후 한인 커뮤니티, 한인 고객들과의 접점을 더 확대해 갈 계획이다”며 “자카르타 시민들에 있어 짧은 휴가기간 동안 방문할 관광지로써 뿐짝은 상당히 매력적인 관광지다”고 강조했다.

이번 팸트립에 참석한 본지의 띠아스(Tyas)기자는 “번잡한 자카르타에서 벗어나 온전한 자연을 느껴볼 수 있는 곳이었다”며 “발리풍의 리조트와 주변의 자연정경이 함께 어우러지는 독특한 이 리조트만의 느낌이 참 좋았다”고 그 소감을 전했다.

노부스 기리 리조트&스파는 뿐짝 내 유명 4성급 리조트 중 하나로 올해인 2015년에는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로부터 우수 리조트로 선정되기도 했다.
리조트 내에는 다이바 스파(Daiva Spa), 아트갤러리, 운동시설, 키즈 클럽(Kids Club), 토끼 농장 등 다수의 시설이 있어 자카르타 근교로의 주말 나들이에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리조트로 각광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