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기후•지구물리청(이하 기상청 BMKG)은 인도네시아를 강타하고 있는 엘니뇨 현상(fenomena El Nino), 즉 가뭄 건기가 2024년 초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측했다.
9월 29일 아이뉴스에 따르면 기상청 Guswanto국장은 “BMKG 예측에 따르면 엘니뇨는 2024년 초까지 계속될 것이다. 건기가 끝나고 우기가 시작되어야 하는 2023 하반기 2024년 상반기에 장마는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동시에 시작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상청 BMKG는 지난 10일 동안 인도네시아 여러 지역에서 이상 고온 현상인 섭씨 35~37도까지 도달했다고 밝혔다.
자카르타를 포함한 적도 이남의 여러 지역은 여전히 고온 건기가 계속되고 있고, 엘니뇨 현상도 상대적으로 낮은 비구름이 형성되는 원인 중 하나이다.
기상청 BMKG는 “엘니뇨와 인도양 다이폴 (IOD)의 영향으로 인해 비구름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낮아졌다”고 밝혀 고온 건기는 계속될 전망이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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