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I 여론조사, 양자대결서 Prabowo 10%격차로 우세

LSI 여론조사, 양자대결서 Prabowo 10% 격차로 우세

최근 2024년 대선 후보자 양자 대결에서 Prabowo Subianto후보가 Ganjar Pranowo후보를 10%대 간격으로 우세하고 있는 조사 결과가 이어지고 있다.

Lingkaran Survei Indonesia (이하 LSI)는 예비 대선 후보인 Prabowo Subianto와 Ganjar Pranowo에 대한 양자 대결 설문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Prabowo Subianto의 당선 가능성은 Ganjar Pranowo보다 10.4%가 높게 나왔다.

LSI 담당자인 Hanggoro Doso Pamungkas는 “Prabowo와 Ganjar 사이의 당선 가능성 격차는 지난 1월 Ganjar의 승률 4.6%에서 역전되어 7월에는 Prabowo가 10.4% 격차로 벌어졌다”라고 말했다.

LSI Denny JA는 대통령 선거가 오늘 치러진다면 응답자의 52%가 Prabowo에 투표하고, 간자르에게는 41.6%가 투표한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전했다.

올해 5월부터 프라보워의 당선 가능성이 역전되기 시작했고, 이후 프라보워의 당선 가능성은 간자르를 넘어 서고 있다.

이 설문조사는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1,200명을 대상으로 설문지를 사용하여 대면 인터뷰로 진행되었다. 설문조사의 오차 범위는 2.9%이며 2023년 7월 3~15일에 실시되었다.

다음은 LSI Denny JA에서 실시한 Prabowo 대 Ganjar 양자 대결 조사 결과이다.

프라보워 수비안토: 52%
간자르 프라노보: 41.6%
모름/답변하지 않음: 6.4%.

LSI Denny JA는 또한 Ganjar의 당선 가능성이 감소하고 Prabowo에 의해 점점 더 뒤쳐지는 원인에 대하여 4가지 이슈를 요약했다.

1. 포르노 비디오를 본다는 이슈.
2. 대통령과 후보는 정당의 당직자라는 이슈
3. U-20 월드컵 취소에 역할했다는 이슈
4. 자카르타 주지사 일을 관여했다는 이슈 (사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