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산사태 피해 ‘심각’… 지난 2년간 600건 발생

작년 한 해만 산사태로 338명 사망, 이재민 8만 명 발생 Kerugian besar dalam negeri akibat tanah longsor… 600 kasus terjadi selama 2 tahun terakhir

<지난 5월 7일 구조팀이 뻥알릉안(pangalengan) 산사태 현장에서 발견된 여아 희생자의 시신을 수습하고 있다.>

(2015년 5월 19일)

국가재난방지청(BNPB)은 지난 2년 동안 국내에서 600건의 산사태가 발생했다 밝혔다.
또한 지난해 국내에서 모두 1천525건의 자연 재해가 일어나 566명이 숨지고 266만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가옥 5만 1천여 채가 파손됐다고 밝혔다.

산사태는 국내서 빈번히 발생하는 자연재해 중에서도 가장 많은 인명피해를 초래하는 자연재해다.
국가재난방지청(BNPB)은 지난 해 발생한 산사태 413건으로 총 338명이 숨지고 약 8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가옥 5800여 채가 파손되었다고 전했다.

지난 5월 5일 발생한 뻥알룽안(pangalengan)산사태의 경우도 11가구를 파손하고 5명이 사망했다. 국가재난방지청(BNPB)에 따르면 산사태의 대부분은 자와 섬에서 발생한다. 아래는 지난10년 동안 그 피해 정도가 국내발생 산사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