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 12일)
지난 6일 서부 자카르타 내 8개 경찰서들이 연합해 시민들의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103명의 불량배를 검거했다.
서부 자카르타 경찰청 헤루 줄리안또(Herru Julianto) 대변인은 “이번 현장검거는 치안이 확보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함이었다”전하며 “지역 내 불량배들은 그간 시민들과 경찰당국에 있어 걱정거리였다”고 덧붙였다.
현재 경찰은 체포한 불량배들의 범죄여부와 그들이 금품갈취를 위해 흉기 등을 사용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다. 체포된 이들 중 자카르타 거주자가 아닌 이들은 그들의 거주지로 돌려보내 그 곳에서 다시 조사받게 할 예정이다.
헤루 대변인은 체포된 이들의 신상은 모두 기록될 것이며 범죄가 입증될 경우 처벌을 받게 될 것이라 덧붙였다.
이 기사가 정보에 도움이 되셨는지요? 기사는 독자 원고료로 만듭니다. 24시간 취재하는 10여 기자에게 원고료로 응원해 주세요. 한국 인도네시아 문의 카톡 아이디 haninpost












![[기획 연재6] 인도네시아 할랄 인증, 문서보다 중요한 할랄보증시스템(SJPH) 운영 능력](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2/박단열-대표-180x135.png)











![[연예] 엑소, 2026년 월드 투어 ‘엑소리즌’ 대장정 돌입… 6월 자카르타 입성](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2/월드-투어-콘서트-‘EXO-PLANET-6-–-EXhOrizon엑소-플래닛-6-엑소리즌-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