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리프트가 최근 인도네시아 식품의약품안전청(BPOM)으로부터 실리프팅 재료중 하나인 ‘TESSLIFT SOFT’ 시리즈 제품에 대한 허가를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TESSLIFT SOFT’ 시리즈 제품은 Scaffold 기술을 사용했다. 이번에 인증을 획득한 인도네시아는 동남아시아에서 규모가 가장 큰 의료기기 시장 중 하나이며, 대부분이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서 매출 증대에 대한 기대가 크다.
테스리프트는 이번 허가를 통해 호주와 인도네시아에서의 진출을 본격화하게 됐고 더욱 적극적으로 해외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테스리프트 관계자는 “현재 유럽을 포함한 46개국에 마케팅과 수출을 이어 나가고 있으며, 이번 호주와 인도네시아 외에도, 올해 상반기 브라질 ANVISA 실사가 완료하면서 받게 될 브라질 허가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2024년까지 15개국에서 허가를 추가로 획득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언론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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