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 당국은 28일 WIB 22.30에 Merak-Bakauheni 항구를 다시 폐쇄했다.
운항 중단은 순다 해협의 악천후로 인해 이루어졌다.
항만당국은 28일 22:30에 기상청 정보에 근거하여 운송에 적합하지 않다며, “날씨가 운항에 안전하다고 발표될 때까지 배의 출발을 연기할 것을 요청했다”라고 말했다.
해당지역은 높은 파도와 강한 바람이 발생하고 있다.
항만당국은 특히 BMKG, 경찰/TNI와 긴밀한 조율을 계속해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가장 붐비는 Merak-Bakauheni 운항노선을 이용하는 모든 사용자에게 악천후를 인지하고 주의를 기울일 것을 항만당국은 호소했다.
한편, 성탄절 연휴를 앞두고 귀향객 373,505명이 메락 항구를 통해 바다를 건너갔다. (사회부)




![[속보] ‘신흥국 탈락 위기’ 인도네시아 증시 대폭락… 하루 만에 11.5% 증발, 연초 대비 40% 주저앉아](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1년간-인도네시아-주가지수-그래프-2026년-10월-16일-종합주가-지수-180x135.png)
![[단독] 길리 트라왕안 해역 실종 한국인 30대 여성, 8일간의 집중 수색 끝에 공식 종료](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10/한국인-실종자-부모는-헌신적으로-수색-작업을-벌여준-마타람-SAR-대원들에게-감사를-표하며-눈물의-포옹을-나누고-있다-180x135.jpg)


















![[송년특별 공연안내] 7080 추억의 밤 Jakarta Live Concert](https://haninpost.com/wp-content/uploads/2026/01/Poster-7080-New-Version-KR-180x135.jpg)






























카톡아이디 hanin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