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솔규(왼쪽)-김원호가 19일 자카르타에서 열린 국제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시리즈 인도네시아 오픈 남자복식에서 준우승, 시상대에 올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대표팀은 결승전에서 리우유첸-오우슈안이(중국)에 0-2(17-21 21-23)로 지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최솔규(왼쪽)-김원호가 19일 자카르타에서 열린 국제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시리즈 인도네시아 오픈 남자복식에서 준우승, 시상대에 올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대표팀은 결승전에서 리우유첸-오우슈안이(중국)에 0-2(17-21 21-23)로 지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