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2022년 세계이슬람 여행지수’ 2위 차지

인도네시아가 2022년 세계이슬람여행지수(GMTI)에서 2위를 기록하며 할랄 관광 분야의 잠재력과 경쟁력을 입증했다.

CrescentRating이 MasterCard와 함께 발행하는 여행지수는 무슬림 여행자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성과를 기반으로 국가 순위를 매긴다.

6월 1일 수요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Halal In Travel Global Summit 2022에서 CrescentRating & Halaltrip의 설립자이자 CEO인 Fazal Bahardeen는 “인도네시아는 작년 4위에서 2위로 올라섰습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사우디아라비아(3위), 터키(4위), 아랍에미리트(5위) 등에 앞섰다. 한편, 말레이시아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1위를 차지했다.

한편, Fazal Bahardeen은 CrescentRating & Halaltrip 2022에서 인도네시아의 관광창조경제부 장관인 Sandiaga Uno에게 올해의 할랄 여행 인물상을 수여했다.

Sandiaga는 포럼 연설에서 이 상이 관광 부문과 창조 경제를 되살리기 위한 노력을 격려하기를 희망하면서 수상에 감사를 표했다. 그는 “이 상이 팬데믹 회복과 일자리 창출, 인샬라 할랄 관광을 통한 경제 회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할랄 관광이 관광지의 이슬람화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무슬림 여행자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부가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경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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