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1~2주동안 재택근무 촉구 코로나19 확산 방지 이유

2주 후 결과 평가 후 다음단계 예고…. 사무직 근무 비율은 자율적

정부는 앞으로 1~2주 동안 재택근무 (WFH)를 시행할 것을 촉구했다. 이는 2022년 종교절 르바란 연휴 이후 코로나 19 확산에 대비하기 위한 조치다.

PPKM 자와 발리 조정장관인 Luhut Binsar Pandjaitan 해양투자부 장관은 “앞으로 1~ 2주 동안 재택근무를 촉구한다”고 5월 9일 말했다.

Luhut 장관에 따르면 지난 2주 동안 르바란 휴가로 주민 이동이 상당히 많았다면서 “여전히 조심스럽다. 2주 후에 결과를 평가하고 다음 단계를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정부는 재택근무 현장근무를 수행해야 하는 사무직 직원의 비율을 지정하지 않고 민간 부문에서 자율적으로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정부는 코로나 바이러스 전파 사례가 계속 감소에도 불구하고 PPKM(커뮤니티 활동 제한)의 시행을 연장해 왔다.

지난 25일 동안 일일 감염자는 1,000명 미만이었다.

인도네시아의 코비드-19 사례는 지난 두 달 동안 계속 감소했다. 5월8일 신규 확진자가 227명 추가되어 누적 확진자는 팬데믹 시작 이후 604만8431명으로 늘었다. (사회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