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전장 검사 90% 전국서 발생… 환자급증으로 사망자 연속 증가

보건부 Siti Nadia Tarmizi 공중보건국장은 현재 일일 Covid-19 추가 검사체의 90%가 Omicron으로 확인되었다고 22일 밝혔다. 또한 변종 Omicron 감염원은 더 이상 외국 여행자가 아니고 지역 감염자가 지배적이다.

Siti Nadia Tarmizi 공중보건국장은 “현재 전장 게놈 시퀀싱 검사를 위해 전송된 무작위 샘플의 약 90%가 오미크론 변이체다”라고 22일 말했다.

나디아 국장은 “총 5,227건의 오미크론이 검출됐으며 이 중 1,879건은 외국 여행자이고 나머지 3,200건은 국내 전파다”고 말했다.

한편, 정부는 인도네시아 전역에서 1차 백신 189,885,858명(91.17%), 2차 141,042,401명(67.72%), 3차 8,712,274명(4.18%)를 접종했다고 발표했다.

2.22일 확진현황코비드-19 태스크포스의 데이터에 따르면, 일일 확진자는 57,491명으로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으며, 누적 확진자는 528만 9,414명이다.

이는 최고치인 지난 2월 16일 일일 확진자 64,718명보다 낮지만 하루 전날 34,418명보다 급증했다.

또한 확진자가 늘다보니 증증환자와 사망자도 급증세이다. 24시간 동안 257명이 코로나19로 사망했으며, 전날 176명보다 늘었다. 이로써 총 사망자는 146,798명이 되었다.

전국 양성비율도 17.61%이고, PCR+TCM 양성비율은 44.82%로 감염지수는 위험수준이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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