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포스트) 조코 위도도 대통령(Jokowi)은 인도네시아에서 COVID-19 변종 오미크론 바이러스가 처음 발견되어 당황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조코위 대통령은 12월 16일 대통령 비서실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미크론 변종은 인도네시아 영토에서 처음 발견됐다. 이 변종의 특징 중 하나가 전파가 매우 빠르다는 점에서 (감염은) 불가피했다”고 말했다.
또한 예방 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들은 즉시 가까운 보건소로 가서 접종을 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보건 프로토콜을 계속 준수하면서 오미크론 변종이 국내에 퍼지지 않고 지역 전파가 일어나지 않도록 함께 노력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 상황이 최소한으로 진정될 수 있도록 국민들과 공무원들은 해외여행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사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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