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뜬주 8개 시군 2022년 최저임금 발표

(한인포스트) Banten 주지사 Wahidin Halim은 2022년 8개 지역의 최저임금(UMK)을 11월 30일 공지했다.

반뜬주 주정부 노동부는 11월 30일 서면 성명에서 “Banten 주정부는 2022년 UMK의 결정은 유효하다. 이는 2020년 고용창출법 11호와 정부령 2021년 PP 36호에 따른다”고 공지했다.

반뜬주 UMK가 가장 많이 인상된 곳은 남부 Tangerang 1.17%, Lebak 0.81%, Tangerang 시 0.56%, Cilegon 시 0.71%, Serang 시 0.52%다.

2022년에 최저임금 인상이 없는 지역은 세랑군, 탕어랑군, 판데랑군 3개 지역이다.

Banten 지방 정부의 2022 UMK의 결정은 Banten 주지사령(561/Kep.282-Huk-2021)으로 공지되었다.

다음은 Banten주 8개 시군에 대한 2022년 최저임금 세부 정보다.

– Kabupaten Pandeglang Rp 2.800.292.64 (임금인상 없음)

– Kabupaten Lebak Rp 2.773.590.40 확정 (올해 Rp 2.751.313.81에서 0.81% 인상)

– Kabupaten Serang Rp 4.215.180.86 (임금 인상 없음)

– Kabupaten Tangerang Rp 4.230.792.65(임금 인상 없음)

– Kota Tangerang Rp 4.285.798.90 확정 (올해 Rp 4.262.015.37에서 0.56% 인상)

– Kota Tangerang Selatan Rp 4.280.214.51 확정 (올해 Rp 4.230.792.65에서 1.17% 인상)

– Kota Cilegon Rp 4.340.254.18 확정(올해 Rp 4.309.772.64에서 0.71% 인상)

– Kota Serang Rp 3.850.526.18 확정(올해 Rp 3.830.549.10에서 0.52% 인상) <경제부>